저는 일공학원 영통 캠퍼스에서 일본유학을 준비한 김O연입니다.
이번에 메이지대학 정보커뮤니케이션학부 정보커뮤니케이션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사실 한국의 입시 시스템 안에서 제 내신 성적 만으로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일공학원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일본 입시를 준비하면 낮은 성적으로도 충분히 좋은 대학에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그게 제 유학 결정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평소에 좋아하던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습니다.
저에게 더 유리한 길을 찾아 전략적으로 도전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뿌듯합니다.
일공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저는 다른 학원들을 여기저기 비교해보지 않았습니다.
일본 유학을 처음 고민하던 시기에 우연히 일공학원의 온라인 간담회를 듣게 되었는데, 그 한 번의 강연이 제 진로를 결정하는 완벽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준비 과정에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저는 재수 종합반이 가장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재수종합반에 들어갔을 때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공부를 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텐투텐 일정이 공부에 대한 저항감을 줄이는 일등공신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는 일본 유학을 준비하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학습 내용을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모여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효율이 나기 어렵지만, 친구들에게 종합과목 내용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까 고민을 거듭했던 과정이 제 머릿속에도 지식이 오래 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AI의 도움을 크게 받았는데, 특히 AI를 활용해 직접 종합과목 퀴즈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친구들과 함께 학습했던 경험이 실력 향상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습관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저를 움직인 원동력은 일본유학을 위해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역시 대학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을 구글 지도에 검색해서 주변 경치를 둘러보기도 하고 SNS의 프로필 사진을 가고 싶은 대학으로 설정하거나 학교의 교가를 듣기도 하는 친구들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람을 느낀 순간은 제가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저의 멘탈 관리법과 이어집니다!
꼴등에서 시작해서 점수판 1등에 제 이름이 올라갔던 순간이 가장 짜릿하고 보람찼던 순간이었습니다.
다만 마음이나 체력적으로 지쳤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는 EJU 시험을 몇 주 앞두고 독해반에서 꼴등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지만, 이를 계기로 꼴등에서 시작해 반드시 1등이 되어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좌절하기보다 오히려 더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불태웠던 것이 멘탈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즐거운 기억이 있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공학원을 다니며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은 종합과목 실전문제 풀이반에서 문제 풀이 후 정답 해설을 하기 전에 서로 정답을 맞추어 보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답이 공개되는 순간에 모두의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서로 누구의 정답이 맞는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일공학원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일공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이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얼핏 당연한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수강 상담과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현재 부족한 부분과 필요한 과목을 마음 편히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가 제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우리의 목표는 좋은 EJU점수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일본 대학을 가는 것입니다.
EJU시험이 끝났다고 너무 놀지는 말고, 남은 면접이나 본고사 시험의 준비를 최선을 다해서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후배들이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일본 대학에 진학하면 저는 메이지대학교 정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전공 공부뿐만 아니라, IT 기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학원에서 AI를 활용해 직접 웹사이트를 만들고 친구들과 지식을 나눴던 것처럼, 대학에서도 제가 가진 기술적인 역량을 발휘해 팀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에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또 일본에서 생활하며 일본에서 생활하며 가장해보고 싶은 경험은 제가 좋아하는 미디어와 IT 강국으로서의 일본을 현지에서 직접 체득하는 것입니다.
평소 일본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콘텐츠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관련 전시나 오프라인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며 콘텐츠가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을 현장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졸업 후에는 일본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전공에서 배운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지식을 바탕으로, IT나 미디어 관련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일터가 한국이던 일본이던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일공학원이 있었기에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어 선생님, 종합과목 선생님, 영어 선생님, 데스크 선생님들이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셨던 것이 좋은 학습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