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공학원 강남 캠퍼스에서 일본유학을 준비한 안O린입니다.
이번에 오우대학 치학부 특대생 전형, 홋카이도의료대학 치학부 치학부에 합격했습니다.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는 일본에서 충치 치료를 받은 경험을 계기로 치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던 당시 정기적으로 다니던 치과에서, 담당 선생님께서는 단순한 치료에 그치지 않고 재발을 막기 위해 치아 사이를 세심하게 조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양치가 훨씬 수월 해졌고, 치료 이후의 생활까지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치과 의료가 아픈 부위를 고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건강을 장기적으로 지켜주는 의료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이러한 의료를 실천하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치의학을 더 깊이 알아보는 과정에서, 구강 건강이 전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치주병이 생활습관병과 연관될 수 있다는 내용을 접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실감했고, 환자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치과의사의 역할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깨달음이 일본에서 치의학을 배우고자 유학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일공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친구의 소개.
준비 과정에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저는 EJU 시험이나 모의고사를 본 뒤에 원장님과 진행했던 상담 시간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단순히 점수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제 성적을 분석해주시고 희망 학과에 맞는 현실적인 진로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셨습니다.
특히 점수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을 때는 막연히 불안해지기 쉬운데, 원장님께서 “지금 위치에서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은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객관적으로 제 상황을 바라보고 다음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담을 통해 단순히 시험 준비를 한 것이 아니라, 제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 때는 저는 의욕의 기복이 큰 편이라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오래 하는 공부’보다 ‘매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공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하루 공부량을 과하게 정하지 않고, “오늘 할 최소 분량”을 정해 반드시 지키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힘든 날이라도 영어 지문 한 개, 생물 개념 3페이지는 꼭 보겠다고 정했고, 그 약속만은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부담이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작이 쉬워지니 자연스럽게 공부 시간이 늘어났고, ‘오늘도 해냈다’는 작은 성취가 쌓이면서 자신감도 함께 쌓였습니다.
저는 꾸준함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시스템을 만들면서 흔들려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습관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저를 움직인 원동력은 저에게 가장 큰 원동력은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함께 일본 유학을 준비하던 친구들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지치거나 불안해질 때가 더 많았을 것 같지만, 같은 반에서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서로 모의고사 점수를 공유하고, 힘들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다시 책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자극을 받았습니다.
경쟁자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서로를 끌어주는 존재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준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람을 느낀 순간은 제가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버텨냈다는 걸 스스로 느꼈을 때입니다.
일공학원에서 공부하면서 모의고사 점수가 조금씩 오르거나, 예전에는 틀리던 문제를 스스로 풀어냈을 때 “아, 나도 성장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그동안 학원에서 쌓아왔던 시간들이 한 번에 떠오르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지만, 학원에서 꾸준히 공부했던 시간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다 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만 마음이나 체력적으로 지쳤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는 입시를 준비하면서 마음이 불안해질 때가 정말 많았습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괜찮은 척하지 않고,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했습니다.
집에 있으면 자꾸 걱정이 커져서 일부러 밖으로 나가 공부했습니다.
카페나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이상하게도 조금은 덜 불안했고, 다시 책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또 너무 지칠 때는 하루 정도는 스스로에게 쉬어도 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대신 다음 날은 꼭 다시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니지만, 흔들려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즐거운 기억이 있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EJU 시험 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험장 앞에서 학원 선생님들께서 간식과 물, 학용품, 핫팩까지 챙겨 주시며 따뜻하게 응원해 주셨습니다.
시험 전이라 많이 긴장했었는데, 그 응원을 받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이 들어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작은 준비물 하나에도 학생들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후배들에게 일공학원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제가 일공학원에서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다고 느낀 점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끝까지 책임져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원장선생님께서 학생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도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필요하다면 한 명의 학생을 위해서도 강좌를 개설해주실 만큼 책임감 있게 이끌어 주셨고, 그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혼자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제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함께해준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고, 저도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더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유학은 정보도 복잡하고 준비 과정도 길어 불안해지기 쉬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후배들에게 단순히 수업만 듣는 학원이 아니라,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고 끝까지 책임져주는 곳을 선택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공학원은 일본 유학을 진지하게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제가 후배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은 ‘자기 객관화’입니다.
EJU나 모의고사를 보고 나면 점수에만 집중하기 쉬운데, 중요한 것은 “왜 틀렸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틀린 문제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꼭 구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점점 제 약점이 보이기 시작했고, 공부 방향도 더 분명해졌습니다.
또 하나는 일본어 실력을 미리 단단하게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문제를 이해하는 속도, 독해력, 어휘력이 결국 점수와 직결된다고 느꼈습니다.
일본어가 흔들리면 다른 과목까지 같이 흔들리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해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 기간이 길다 보니 다른 사람의 속도와 결과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출발선과 속도는 다르기 때문에, 비교에 집중하면 오히려 자신감만 잃게 됩니다.
저 역시 비교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제 일본 대학에 진학하면 일본대학에서는 우선 수업을 성실하게 따라가며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싶습니다.
유학을 선택한 만큼, 매 순간을 가볍게 보내지 않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또 실습 수업을 통해 직접 배우는 경험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하겠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성장하는 과정을 스스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공부뿐 아니라 친구들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일본 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또 일본에서 생활하며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는 것도 처음이고, 외국에서 혼자 버티는 것도 처음이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기대도 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실수도 하고, 좌절도 해보면서 여러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은 단순히 공부를 위한 시간이 아니라, 제 성격과 태도를 바꾸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졸업 후에는 졸업 후에는 임상 연수를 통해 실제 치과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차근차근 갖추고 싶습니다.
이후에는 치료뿐 아니라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환자의 건강을 단기적인 치료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지켜갈 수 있는 진료를 하고 싶습니다.
또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료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졸업 이후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혼자라고 느낀 적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항상 제 곁에는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부모님께는 특히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불안해할 때마다 과하게 간섭하시기보다는, 부담되지 않게 묵묵히 응원해 주셨습니다.
제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믿어 주셨던 그 태도가 오히려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말로 크게 표현하지 않으셔도, 항상 제 편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원 선생님들과 데스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시험 준비뿐 아니라 진로 상담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작은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많이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날 건내 주셨던 응원과 배려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의 결과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 믿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