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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도전의 가치

저는 일공학원 강남 캠퍼스에서 일본유학을 준비한 김O재입니다.
이번에 전기 메이지대학 1형 상학부에 합격했습니다.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저는 구체적인 꿈이나 목표가 없어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 명확하지 않았고, 막연한 불안 속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1학년 말, 이과 과목을 공부하며 제 적성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가 오랫동안 관심을 둬왔던 경제 분야에 다시 시선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뉴스 기사와 경제·경영 관련 도서를 접하며 기업의 의사결정, 금융 시스템, 그리고 국가 경제 정책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깊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경제는 단순한 숫자나 공식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경제·금융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고자 자료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일본의 경제 발전 과정과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장기 불황 속에서도 구조 개혁과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해 온 일본 기업들의 사례는 저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조사하고 관련 서적을 읽으며, 이론뿐만 아니라 그 배경이 되는 사회와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확고해졌습니다.
마침 저는 어릴 적부터 가족과 함께 여러 차례 일본을 여행하며 일본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접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일본은 저에게 낯선 도전의 공간이기보다는, 익숙하면서도 더 깊이 이해해 보고 싶은 나라로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친숙함은 일본 유학이라는 선택을 결심하는 데 있어 심리적 장벽을 낮춰주었고, 도전을 현실적인 목표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이처럼 진로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적성을 탐색하고, 경제 분야에 관한 관심을 구체화하며, 일본이라는 배움의 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경제와 금융을 깊이 있게 공부하며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는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일공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아버지 지인 중에 자녀가 일공학원에서 공부하고 명문대에 진학했다는 정보를 얻고 학원 관련 정보를 알아본 후 상담을 거치고 일공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대학 탐방을 얘기하고 싶지만, 앞에서 너무 많이 언급한 것 같습니다.
일공학원 대학 탐방 이외에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방학마다 열리는 방학 특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10시까지 학원에 가서 저녁까지 시간표를 직접 계획해서 공부하는 형태였습니다.
아침마다 일본 뉴스를 감상하며 정리하고 각 과목 시험도 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일공학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 합격한 선배들을 만나 직접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배와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도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일본 유학을 경험한 선배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고 동기부여도 확실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공부할 때는 일본어 과목은 학원에서 제공해주시는 문제를 풀며, 단순히 한 번 풀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처럼 시간을 재고 푼 다음 채점을 완료하고 모든 문제를 다시 확인하며 모르는 단어를 파란색 펜으로 정리하고 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을 형광펜으로 표시하며 모든 문제를 저의 것을 온전히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제공해주시는 문제뿐만 아니라 따로 시중에서 파는 문제집을 구매하여 같은 방식으로 다회독 및 정리를 하고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되는 문제는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질문하며 해결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습관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저를 움직인 원동력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대학탐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직접 일본을 방문해 여러 대학의 캠퍼스를 둘러보고, 실제로 그곳에 재학 중인 선배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경험은 제게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사진이나 인터넷 정보로만 접하던 대학이 아닌, 실제 강의실과 도서관, 캠퍼스 분위기를 몸소 느끼면서 ‘이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목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각 대학에 합격해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선배들이 일본에서의 학업과 생활에 대해 진심으로 만족해하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막연했던 일본 유학이 현실적인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단순히 ‘합격하고 싶다’는 마음을 넘어, 새로운 목표를 품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저 또한 그 자리에 서서, 후배들에게 일본 유학의 경험과 도전의 가치를 전해주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선배들이 제게 그랬던 것처럼, 저 역시 누군가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용기를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제 안에 강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대학탐방 이후 저의 유학 준비는 더 이상 막연한 도전이 아닌, 반드시 이루고 싶은 목표가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일본 캠퍼스에서 느꼈던 설렘과 선배들의 당당한 모습이 떠올랐고, 그것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해 준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람을 느낀 순간은 확실히 점수가 오를 때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꼈던 거 같습니다.
일본어 과목은 한 구간에서 점수의 상승이 멈췄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앞에서 작성한 것처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어느 순간 기출 문제를 3문제 이내로 틀리게 되었고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학도 일공학원에서 하는 모의고사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고,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마음이나 체력적으로 지쳤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는 저는 일공학원의 독자적인 프로그램인 대학탐방을 통해서 동기와 확실한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슬럼프가 오거나 심적으로 약해지고 방황을 할 때면 대학탐방에서의 기억을 회상하며 초심을 찾고"나도 미래에는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선배가 되어야지!"라고 다짐하며 이겨냈습니다.
이런 방식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즐거운 기억이 있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일공학원을 다니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는 정말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선택한다면, 대학탐방이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보는 친구들과 조를 이뤄서 2박 3일을 함께하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여러 활동을 함께하고 서로의 유학을 결심한 계기, 앞으로의 목표 등 개인적인 이야기 들을 나누며 더욱 사이도 가까워지고 같은 길을 걸어가는 친구들을 만나 행복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대학 탐방 프로그램 동안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과 선배님들 모두 저희가 심심할 틈 없이 말을 걸어 주시고 상담도 해주시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후배들에게 일공학원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일본 유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기에 모르는 것도 많고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일공학원은 여러 번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일공학원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는 실전 같은 환경을 위해 장소를 대관하는 만큼 실전 감각을 키우기에도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유학을 결심한 학생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또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꼭 해야하는 것

-수업 시간 안팎으로 적극적으로 질문하기
수업 시간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절대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수업 시간은 물론이고, 수업이 끝난 뒤에도 선생님께 질문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질문을 많이 할수록 이해가 깊어졌고, 스스로의 약점도 명확해졌습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가 실력을 가장 빠르게 성장시킨다고 느꼈습니다.

-학원과 선생님이 제시한 과제는 반드시 수행하기
입시를 준비하다 보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원과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신 과제와 조언을 최대한 그대로 실천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미 많은 합격생을 지도해 오신 분들의 방향성을 믿고 따르는 것이 결국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수업 시간에 딴짓하기
수업 시간은 가장 집중하기 좋은 학습 시간입니다.
잠깐의 방심이 누적되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곧 실력의 차이로 이어진다고 느꼈습니다.

- 자만하기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거나 주변의 칭찬을 들으면 자만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입시는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습니다.
저 역시 항상 ‘아직 부족하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포기하기
준비 과정에서 힘든 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넘기지 못하면 그동안의 노력도 멈추게 됩니다.
결국 합격을 결정짓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일본 대학에 진학하면 일본 대학에서는 단순히 학점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대학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전공 지식을 깊이 있게 쌓는 동시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고, 이론을 현실과 연결할 수 있는 경험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
배움에 수동적으로 머무는 학생이 아니라, 캠퍼스 안팎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주체적인 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습니다.
또 일본에서 생활하며 일본에서 생활하며 저는 단순한 유학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현지를 깊이 이해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경제·경영 이론이 실제 일본 기업과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직접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가치관과 문화를 나누고, 때로는 의견을 부딪히며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인턴십, 기업 설명회 참여 등을 통해 일본의 조직 문화와 비즈니스 현장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역량도 기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낯선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선택을 내려보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성장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한 단계 더 성숙해지고 싶습니다.
졸업 후에는 일본 대학 졸업 후에는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컨설팅을 수행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경제·경영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자 합니다.
나아가 단순히 기업의 이익 향상에 기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헌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일본 유학 준비 과정은 결코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제 곁에서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먼저, 언제나 저를 믿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부모님께 가장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 진학이라는 선택은 어쩌면 더 큰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께서는 한 번도 제 선택을 의심하지 않으셨고, 늘 저를 신뢰해 주셨습니다.
힘들어할 때마다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말해주시며 제 편이 되어 주신 부모님이 계셨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믿음이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 과목별로 저를 세심하게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쳐 보일 때면 간식을 건내 주시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해 주셨고, 학업적으로 흔들릴 때는 상담을 통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질문을 드리면 언제나 성심껏 답해 주시며 끝까지 지도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관심과 헌신이 있었기에 저는 스스로를 믿고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 데스크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학원에 처음 갔던 날, 저를 처음 보셨음에도 제 이름을 불러주시며 반갑게 맞아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따뜻한 환영은 낯설고 긴장되었던 입시 생활의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찾아가면 언제나 밝게 맞아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내주셨기에, 힘든 순간에도 학원이 부담이 아닌 위로의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합격은 저 혼자의 결과가 아니라,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서도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